1. 이름
변영욱
 
2. 나이
1971년
 
3. 직업
사진기자 (현재 동아일보 사진부에 재직)
 
4. 사진시작
대학교 2학년때 학교 써클활동부터
 
5. 결혼유무
결혼
 
6. 좋아하는 가수
안치환
 
7. 좋아하는 사진가
  • 이석필 (풍경사진을 정말 특이하게 찍음. 말로는 설명이 안되는 기인)
  • 윤순영 (생태 사진가. 김포에서 재두루미만 찍는 분)
 
8. 요즘 주로 하는 일
  • 사건 사고 취재 (일명 아스팔트)
  • 아빠 노릇하기
  • 내 자신과 주변을 업그레이드 하는 중......
 
9. 홈피를 여는 각오
98년에 직접 홈피를 나모웹에디터를 이용해 만들어 본 적이 있었으나 너무 어렵고 올릴 사진이 없어 1년여만에 포기한 적이 있음. 이번에는 동생이 직접 홈피를 꾸며주었는데 내실있게 꾸며보리라 생각하고 있음. "무릇 사람이 날(出)때는 사무치는 바가 있어야 한다"는 금언을 가슴에 품고 시작했음
 
10. 바램
현장을 지키는 저널리스트가 인정받는 날이 오기를 바라고 있음. 이게 첫번째 바램이고 두번째는 포토저널리즘을 이해하는 편집자(photo editor)가 현실화되기를 바라고 있음. 포토에세이를 연재해보고 싶어함
 
11. 사진관
  • 조작 배제.
  • 포토저널리즘의 가장 큰 장점은 충격성이다.
  • 고정관념을 버리자.
  • 영상은 우연이 아니라 기획이다. 하지만 오픈 마인드여야 한다.
  • 센스가 있는 사진이 좋은 사진이다.
  • 가슴으로 보고 머리로 찍는다.
  • 현장의 치열함은 냉대받거나 과소평가되어서는 안된다.
  • 표현의 진부함을 용서받을 수 있으나 시각의 진부함은 용서받을 수 없다.